
이송 로봇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벰로보틱스가 지난 5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BUTECH 2025(부산국제기계대전)’에 참가해 자산의 기술력을 뽐냈다.
벰로보틱스는 AGV와 AMR 및 관련 주요 시스템 등 하드웨어 기술부터 상위 제어 소프트웨어 기술인 ACS(AMR Control System)까지, 물류 이송 로봇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동사는 2011년 2월, 국내 굴지의 대기업이 추진한 AGV 동시 제어 관제 솔루션 프로젝트에서 수많은 기업을 제치고 실제 수주까지 따내면서 업계에 이름을 알렸다. 해당 프로젝트는 당시 세계 최대 규모인 1,000대의 AGV를 동시에 제어하는 관제 솔루션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해당 대기업은 한국, 헝가리, 말레이시아, 미국, 중국 등 글로벌 거점에 벰로보틱스의 관제 솔루션을 도입했다.
한편 벰로보틱스는 지난 2023년 2월 프리시리즈 A 투자 유치에 이어 올해 5월 프리시리즈 A 브릿지 투자까지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회사는 투자 자금을 신공장 마련 및 AGV/AMR 하드웨어 양산 라인 확충을 위한 마중물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원문보기 : https://robotzine.co.kr/entry/274292
이송 로봇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벰로보틱스가 지난 5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BUTECH 2025(부산국제기계대전)’에 참가해 자산의 기술력을 뽐냈다.
벰로보틱스는 AGV와 AMR 및 관련 주요 시스템 등 하드웨어 기술부터 상위 제어 소프트웨어 기술인 ACS(AMR Control System)까지, 물류 이송 로봇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동사는 2011년 2월, 국내 굴지의 대기업이 추진한 AGV 동시 제어 관제 솔루션 프로젝트에서 수많은 기업을 제치고 실제 수주까지 따내면서 업계에 이름을 알렸다. 해당 프로젝트는 당시 세계 최대 규모인 1,000대의 AGV를 동시에 제어하는 관제 솔루션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해당 대기업은 한국, 헝가리, 말레이시아, 미국, 중국 등 글로벌 거점에 벰로보틱스의 관제 솔루션을 도입했다.
한편 벰로보틱스는 지난 2023년 2월 프리시리즈 A 투자 유치에 이어 올해 5월 프리시리즈 A 브릿지 투자까지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회사는 투자 자금을 신공장 마련 및 AGV/AMR 하드웨어 양산 라인 확충을 위한 마중물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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